피부 트러블 때문에 매일 아침 거울 보기가 두려우신가요? 잦은 피부 자극으로 어떤 클렌징 제품을 써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좋다는 클렌징폼 다 써봐도 씻고 나면 피부가 땅기고 붉어지는 느낌, 정말 괴로웠죠. 그러다 우연히 쁘리마쥬 유기농 비누를 알게 되었고, 지금은 정착템이 되었답니다. 오늘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유기농 성분으로 꽉 채운 안심 클렌징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역시 ‘유기농’이라는 단어였어요. 쁘리마쥬 유기농 비누는 엄선된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저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부분이었죠. 실제로 사용해보니 화학적인 향이나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세안 후에도 피부가 편안하고 자극이 없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촉촉함은 그대로, 노폐물은 말끔하게
유기농 비누라고 해서 세정력이 약할 거라는 생각은 오산이었어요. 쁘리마쥬 비누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거나 건조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오히려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세안 후 바로 스킨케어를 하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였죠. 예전에는 클렌징만 하면 피부가 붉어지고 따가웠는데, 쁘리마쥬 비누를 사용한 후로는 그런 증상이 훨씬 줄어들었어요.
쫀쫀한 거품, 피부에 부드럽게 닿는 느낌
비누를 손으로 가볍게 문질러도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요. 그 거품으로 얼굴을 마사지하듯 씻어주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었어요. 특히, 아침 세안 시 에는 몽글몽글한 거품으로 가볍게 롤링해주면 밤사이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 꼼꼼한 보관은 필수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유기농 비누 특성상 일반 비누보다 물에 쉽게 물러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저는 비누 받침대를 사용해서 최대한 물이 닿지 않도록 보관하고 있어요. 꼼꼼하게 보관하면 오랫동안 쁘리마쥬 비누의 장점을 누릴 수 있을 거예요.
쁘리마쥬 유기농 비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 때문에 순한 클렌징 제품을 찾고 계신 분
- 세안 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하고 싶으신 분
- 유기농 성분으로 만들어진 안심할 수 있는 클렌징 제품을 찾고 계신 분
- 피부 트러블로 고민이신 분
쁘리마쥬 유기농 비누는 민감한 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 고마운 제품이에요. 피부 고민으로 스트레스받고 있다면, 쁘리마쥬 유기농 비누를 한번 사용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