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도 립스틱만 바르면 입술이 답답하고 건조해지는 느낌, 자주 받으시나요? 그렇다고 틴트를 바르자니 너무 매트해서 각질 부각될까 걱정이고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더페이스샵 fmgt 워터핏 립틴트, 특히 로즈핑크 색상이 제 고민을 해결해 줬답니다. 글로시한 틴트 유목민 생활, 이제 정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촉촉함에 반하다, 젤 제형의 놀라운 발림성
사실 ‘워터핏’이라는 이름에서부터 촉촉함이 느껴졌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이었어요. 젤 제형이라 그런지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마치 수분 에센스를 바르는 듯한 촉촉함이 오래 지속돼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을 달고 살았는데, 이 틴트를 바르고 나서는 립밤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자연스러운 생기, 로즈핑크 컬러의 매력
저는 평소에 핑크 계열 립 제품을 즐겨 사용하는데, 로즈핑크 색상은 정말 데일리로 바르기 딱 좋았어요. 너무 쨍하지도, 너무 칙칙하지도 않은 딱 예쁜 톤다운된 핑크 컬러라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쌩얼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풀 메이크업에 발라도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준답니다. 특히 글로시한 발림성 덕분에 입술이 더욱 볼륨감 있어 보이는 효과도 있었어요.
지속력은 아쉬워요, 솔직한 단점 공개
물론 완벽한 제품은 없겠죠? 더페이스샵 워터핏 립틴트의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지속력이에요. 젤 제형 특성상, 글로시한 만큼 묻어남이 조금 있는 편이에요. 식사를 하거나 음료를 마실 때 자주 덧발라줘야 한다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촉촉함과 예쁜 컬러를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서 수시로 덧발라주고 있답니다.
유통기한 걱정 없이, 넉넉한 사용 기간
화장품 유통기한에 민감한 편인데, 2026년 8월 이후 제조된 상품으로 보내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매일 사용해도 충분히 넉넉한 기간이라 유통기한 걱정 없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입술을 원한다면, 워터핏 립틴트!
결론적으로 더페이스샵 fmgt 워터핏 립틴트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특히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 없이는 립 메이크업이 힘든 분
- 너무 매트한 틴트가 부담스러운 분
- 데일리로 사용할 자연스러운 핑크 립을 찾는 분
- 저렴한 가격으로 촉촉하고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하고 싶은 분
더페이스샵 워터핏 립틴트 로즈핑크로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입술을 경험해보세요!